지옥의 문-로댕 La Porte de l’Enfer – Auguste Rodin 1880년부터 생애 말기까지 집요하게 매달린 '지옥의 문'은 근대 조각의 문을 연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이 단테의 신곡을 출발점으로 삼아 고통·욕망·사유·형태의 파편들을 하나의 문 속에 응축한 근대 조각의 집합체입니다. 왜 이 작품이 중요할까요? 고전적 완결성을 거부한 미완(未完)의 걸작 하나의 작품 안에서 수많은 독립 조각들이… 더보기 게시물 탐색
지옥의 문-로댕 La Porte de l’Enfer – Auguste Rodin 1880년부터 생애 말기까지 집요하게 매달린 '지옥의 문'은 근대 조각의 문을 연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이 단테의 신곡을 출발점으로 삼아 고통·욕망·사유·형태의 파편들을 하나의 문 속에 응축한 근대 조각의 집합체입니다. 왜 이 작품이 중요할까요? 고전적 완결성을 거부한 미완(未完)의 걸작 하나의 작품 안에서 수많은 독립 조각들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