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상식 & 생활
프랑스 여행 전에 알아두면 좋은 인사 예절, 식사 문화, 공공장소 매너 등 현지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상식을 정리했습니다.
Location de voiture 렌트로 프랑스 구석구석을 돌아보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여행이죠.. 차종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에 100-150 유로 정도의 렌트비가 들어가구요. 리터당 2,500원 정도의 기름값, 도로 통행료 (무지 비싸요). 숫치로 보면 꽤나 괜잖은 여행을 저렴하게 하실 수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만, 여러가지의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답니다. 1. 기본 비용 구조 렌트비: 차종·보험에…
더보기Baggage Service 여행에 필요한 모든 옷가지며 필수품들이 들어있는 수화물이 안 나올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를 할까? 대부분 항공사의 잘못으로 엉뚱한 곳의 공항에 도착하여 주인을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이 자신의 수화물로 착각하고 먼저 찾아간 경우인데, 공항에 수화물이 도착되지 않았을 경우는 즉시 항공사에 신고하여 수화물의 소재를 확인하여야만 합니다. 1. 즉시 할 일 공항 내…
더보기La Poste 프랑스의 우편제도는 빠르고 안정적이지만 이용료는 조금 비싼편이고, 여행 중에 엽서를 보내고 싶은 경우에는 '우체국'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1. 기본 정보 운영 주체: La Poste (국영 기업, 전국망) 영업시간: 보통 월–금 09:00~18:00, 토요일 오전만, 일요일·공휴일 휴무 위치: 도시·마을 중심지에 많으며, 노란색 간판 “La Poste” 로 쉽게 구분 가능 2….
더보기Ascenseur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경우에 우리나라와는 층수 개념이 다르답니다. 우리나라 1층이 프랑스에서는 0층이되는셈. 1층 로비에 가려면 엘리베이터 에서 "0"을 선택하거나 "RDC"를 눌러야만합니다. 동승인이 있을경우에는 가벼운 눈 인사와 함께 '봉주흐 Bonjour`(낮)..'봉수와 Bonsoir'(저녁) 정도는 에티켓! 엘리베이터 출입문에 충격을 가하지 말고 뛰거나 장난치지 마세요. 출입문을 강제로 열려고 하지말고 출입문이 완전히 열린 후에 타거나 내려야…
더보기출입국시에 꼭 필요한 여권을 분실 또는 도난당하였을 경우 여행자 증명을 받기위한 절차입니다.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의 영사과에 다음의 서류와 함께 본인이 직접 출두하세요. 125, rue de Grenelle 75007 Paris (지하철 13번선 Varenne 역) 대표전화 : 01 47 53 69 87 근무 : 월-금, 09:30-16:30 여권발급 신청서 1부 (대사관 비치) 여권용 칼라사진…
더보기항공권(또는 e-티켓)을 분실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 대부분은 전자항공권이라 복구가 거의 100%입니다. 1. 가장 먼저 확인할 것 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복구 가능합니다. 예약 번호(PNR, 6자리 영문·숫자) 항공사 이메일 예약 확인서 결제 카드(항공권 구매에 사용한 카드) 👉 여권만 있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더보기세계 최고의 관광 대국이라는 프랑스에는 관광 또는 사업차 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네들의 지갑을 노리고 각 국의 유능한 소매치기 놈(?)들이 실력을 자랑하는 각축장이기도 하죠. 소매치기는 세계 모든 국가의 거리·역·쇼핑센터·관광지 등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범죄입니다. 1. 소매치기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 파리 주요 관광지: 에펠탑, 루브르, 몽마르트르, 노트르담 주변 대중교통: 지하철(특히 1,…
더보기Metro de Paris 파리 여행하실 때 꼭 알아두시면 좋은 파리 지하철 이용 요령을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처음이셔도 이 정도만 알고 계시면 꽤 수월합니다. 기본 요금 정보 (2026년 기준) 지하철·RER·트레인 1회권은 약 €2.50(버스·트램은 €2)로 통합 요금 적용됩니다. 종이 티켓(t+)은 현재 단계적으로 사라지고 있으며, 대부분 카드나 앱으로 구매합니다. 추천…
더보기모처럼 떠나온 프랑스 여행, 알차고 유익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알고바야쥬’와 함께 꼭 챙겨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후 & 복장 유의사항 여름에도 일교차가 큽니다 → 얇은 긴 겉옷 1벌 필수 프랑스 여름은 건조하여 30도 이상이어도 그늘은 서늘 직사광선이 매우 강함 → 선글라스 필수 장시간 노출 시 시신경 피로, 두통…
더보기Camping-car 프랑스 캠핑카 여행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장단점과 프랑스 특유의 규칙을 모르고 가면 꽤 당황하실 수 있어요. 캠핑카 투어는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여행으로, 특히 가족과 유대관계가 깊어 질 수 있으며, 자유스럽게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장점과 여행 경비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빼어 놓을 수 없겠지요…. 출발 전 준비 (한국에서 꼭) 운전 &…
더보기Stationnement 유럽에서 가장 교통 사망률이 높은 프랑스의 주차 문화는 어떠할까요? 험악한 운전만큼이나 주차 문화는 엉망이지만, 그 안에도 나름대로의 불문율이 존재합니다. 1. 노상 주차 (길가 주차) 월~토 유료 / 일요일·공휴일 무료 운영 시간: 09:00 ~ 20:00 요금: 시간당 약 4~16유로 (차 무게와 지역별 차이 큼) 스마트폰 앱 또는 주차기계(horodateur)로만 결제 (종이…
더보기Marché aux puces 여행 중에 또는 프랑스에 살면서 벼룩시장에서 옛 물건을 싸게 사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서민들의 삶을 엿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는데, 숨겨진 보물을 찾는 뿌듯한 기쁨을 누려 보시길… 단, 소매치기 조심. 바가지 조심. 1. 파리에서 가장 큰 '쌩뚜앙' 벼룩시장 Les Puces de Paris Saint-Ouen 주소 : Between the…
더보기Autopartage à Paris 파리에서는 대중교통 외에도 자동차 공유(Car-sharing) 서비스가 잘 발달해 있습니다. 대표 서비스 Free2Move 파리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서비스 (구 PSA 그룹) 앱을 통해 근처 차량을 실시간 확인 & 예약 가능 대부분 전기차 (Peugeot, Citroën, Opel 등) Share Now (카셰어 나우) BMW, Mini 등 차량 제공 파리 시내와 일부…
더보기Espace Schengen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알면 좋은 개념이 바로 “쉥겐 구역”입니다. 국경 검문 없이 여러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어, 마치 유럽이 하나의 나라처럼 느껴지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개념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체결된 협정으로, 내부 국경 검문을 없애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 구역을 말합니다. 1985년 룩셈부르크의 Schengen(쉥겐)…
더보기파리 여행 중 지하철만 타기에는 답답하고, 택시는 비싸고 막힐 때가 많습니다.이럴 때 Vélib’ 공유자전거는 파리 시민과 여행자 모두가 즐겨 찾는 이동 수단이에요. 센 강변, 에펠탑, 마레 지구 골목을 자전거로 누비면 파리를 훨씬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 전역 1,400개 이상 스테이션 약 20,000대 자전거 보유 (전기 자전거 + 일반 자전거)…
더보기한인 VTC 차량 전용 서비스 전용 차량 이용 – 가족 또는 일행만 탑승 (합승 X) 친절한 한인 기사님 – 한국어 서비스 제공, 짐 운반 도움 정액 요금제 – 미터기 요금이 아닌 고정 요금 (사전 안내) 공항 미팅 서비스 – 도착 게이트에서 픽업, 이름 팻말 서비스 제공 가능 파리 전역 이동 가능 – 호텔, 에어비앤비, 기차역…
더보기Taxi 파리에서 택시 이용 시 꼭 알아두셔야 할 주의사항을 여행 가이드 관점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뿐 아니라 여러 번 방문하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핵심 내용 위주입니다. 공식 택시(Taxi Parisien) 지붕 위에 초록색 불빛(TAXI 표시) 차량 측면에 원형 Paris Taxi 마크가 있습니다. 초록불 : 빈 차 / 탑승 가능 빨간불…
더보기Poisson d'avril 공영방송조차 거짓 기사를 내보내도 용서되는 날, 거짓말을 해도 웃고 넘어가는 단 하루, 4월 1일 만우절. 그런데 이 만우절의 역사적인 기원이 프랑스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만우절 시작이 프랑스? 오랫동안 율리우스력을 사용하던 프랑스에서는 새해의 시작이 4월 1일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구정처럼, 농경사회였던 당시 사람들은 자연의 변화와 계절 주기에 맞춰 생활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더보기La Marseillaise 단순한 국가(國歌)가 아니라, 프랑스 혁명 그 자체를 노래한 투쟁가입니다. 프랑스를 사랑해서 만들어진 노래가 아니라, 프랑스를 만들기 위해 불린 노래입니다. 탄생 배경 작곡: 루제 드 리슬(Claude Joseph Rouget de Lisle) 작곡 연도: 1792년 프랑스 혁명기, 오스트리아와의 전쟁 중 원래 제목: 라인강 군을 위한 전쟁가(Chant de guerre pour l'armée du…
더보기Marianne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그녀는 프랑스 공화국 그 자체를 의인화한 상징입니다. 자유, 평등, 공화국, 시민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얼굴이죠. 프랑스 공화국을 대표하며 « 자유, 평등, 박애 Liberté, Egalité, Fraternité »를 상징하는 '마리안느 Marianne'!!!! Marianne은 누구인가? 프랑스 공화국의 여성 상징 왕도, 귀족도 아닌 ‘시민’의 얼굴 이름 Marianne은 당시 민중에게 가장 흔한 여성…
더보기Beauceron 보스롱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통 목양견이자 군·경 작업견으로, 외모는 도베르만을 닮았지만 성격과 역할은 훨씬 목동·경호견에 가깝습니다. 기원과 역사 원산지: 프랑스 보스(Beauce) 평원 용도: 양·소 몰이, 농가 수호 기록: 16세기 문헌에 이미 등장 프랑스 농경사회에서 사람·가축·영토를 동시에 지키던 개였고, 이 전통 때문에 지금도 프랑스 군·경찰에서 신뢰받는 견종입니다. 성격과 기질 매우 지능적…
더보기1. 탄생 – 뱃사람 싸움에서 시작된 무술 프랑스가 자랑하는 무술 ‘사바트 Savate’는 지금으로부터 약 150~160년 전(19C), 창시자인 미셀·카(Michel Casseux)에 의해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미셀은 그때까지 뱃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던 싸움기술을 정리하여 '사바트’라는 하나의 무술 유파로 자리를 잡게 했습니다. 19세기의 프랑스, 당시 뱃사람들 사이에서 미셀의 존재는 ‘싸움의 달인(達人)’으로 평가받고 있었으며,…
더보기Statue de la Liberté 혹자들은 자유의 여신상의 모델이 흑인이라는 소문을 이야기하고, 발치에 있는 끊어진 쇠사슬을 근거로 “노예 혁명을 상징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짚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 끊어진 쇠사슬은 ‘모든 형태의 노예 상태로부터의 해방’을 뜻하지,특정 인종만을 위한 상징은 아닙니다. 만약 정말로 19세기 프랑스가 흑인 여성을 모델로 한 거대한…
더보기Unesco, Patrimoine mondial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증재된 프랑스의 유적물을 알고가자!!!! 상단메뉴의 '프랑스 알기'의 서브메뉴를 참조하면, 지도 상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Abbatiale de Saint-Savin-sur-Gartempe (1983) 생 사벵 쉬르 가르탕페 수도원교회 02. Abbaye cistercienne de Fontenay (1981) 퐁테네의 시토파 수도원 03. Arles, Monuments romains et romans (1981) 아를르의 로마시대 기념물 04. Basilique et colline de…
더보기유럽을 여행하다보면, 어느 나라를 가든지 중세 시대의 건물 높이는 6층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영국, 독일, 스위스, 이찰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뿐만 아니라 소련까지도…. 옛 도시는 모두 마찬가지!!!! 위에서 내려다보면, 두부를 자르듯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은데, 왜 굳이 6층 정도일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 층이라도 더 올려서, 세를 주어 돈을 벌고 싶어하는…
더보기Euro 유로는 단순한 통화가 아니라, 유럽이 전쟁의 역사 이후 선택한 ‘공동의 약속’입니다. Euro란 무엇인가? 공식 명칭: Euro (€) 사용 시작: 1999년 (전자·회계 단위) 2002년 (지폐·동전 실제 유통) 사용 지역: 유럽연합 내 유로존(Eurozone) 국가들 현재 20개국 이상이 같은 화폐를 사용합니다. 누가 관리할까? 통화 정책 주관: 유럽중앙은행이 관리 본부: 독일 프랑크푸르트 각…
더보기Mona Lisa ‘라 조콩도 La Joconde’ 모나리자는 1479년에 태어나 플로렌스의 거상 “Francesco di Bartolomeo di Zanoli del Giocondo”에게 1495년 시집을 가서 1550년에 죽은 “리자 게라르디니 Lisa Gherardini”를 모델로 그린 것인데……‘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작품 ‘모나리자'. 두 개가 존재한다??? 어린 딸을 여의어서 슬픔에 빠진 부인을 위로하기 위하여 ‘다빈치’에게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부탁을 한단다. 이탈리아…
더보기Ramasseur les crottes de chien 파리는 반려견 분변 문제로 오랜 기간 골머리를 앓아왔고, 그만큼 시청 정책·벌금·전담 인력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개똥을 왼발로 밟으면 재수없는 날이고, 오른발로 밟으면 ‘로또 Lotto’를 구입한답니다. ^_^ 파리 길거리 분변 문제의 역사 1980~90년대까지 파리는 ‘개 똥의 도시’라는 오명까지 들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보도블록, 인도, 심지어 횡단보도까지…
더보기Le drapeau tricolore 프랑스 국기, 흔히 '삼색기'라 불리는 깃발은 파랑–하양–빨강 세 가지 색이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것이 특징입니다. 1789년 프랑스 혁명에서 태어난 국민의 깃발로, 파리 시민의 색과 혁명의 가치가 결합된 공화국의 상징입니다. 기본 구성(프랑스 혁명의 상징) 세 가지 색은 프랑스 공화국의 핵심 가치인 자유 · 평등 · 박애 (Liberté,…
더보기Pétanque '페탕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통 구기 스포츠로, 특히 남프랑스(프로방스)의 일상과 휴식 문화를 상징합니다. 공원, 마을 광장, 해변 옆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프랑스식 여가놀이”입니다. 페탕크 이름의 뜻 Pétanque는 프로방스 방언 “pès tancats” = 발을 붙인 채 즉, 발을 고정한 상태에서 공을 던지는 경기 기원과 역사 20세기 초, 남프랑스 프로방스…
더보기Toilettes 프랑스 여행에서 화장실 문제는 곧 ‘생존 문제’입니다. 특히 파리는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는 여행”이 아니라 “기회 있을 때 무조건 해결”이 정답입니다. 프랑스 화장실 무료는 드물고, “손님이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1. 공공화장실 (Sanisette) Sanisette 사용 순서 문이 열려 있으면 사용 중 아님 버튼 누르기 (초록/은색 버튼) 문이 자동으로 닫힘 내부에서…
더보기Caractère des Français 대부분의 프랑스인들은 명랑하고 낙관적이며, 좋은 포도주와 음식을 즐기는 미식가들입니다. 태평하고 충동적이며 변덕스럽고, 불평이 많고 비판하기를 좋아하며 재치와 유머가 풍부하고, 어릴 적부터 생활 속에서 예술을 접하기 때문에 보는 눈이 날카롭습니다. 프랑스인은 왜 ‘차갑게’ 보일까요? 처음부터 친해지지 않음 필요 없는 감정 표현 없음 서로 거리 유지 – 사적인 영역을 존중하기…
더보기Le Coq de France(프랑스의 수탉)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비공식 국가 상징입니다. 삼색기나 Marianne처럼 법으로 정한 상징은 아니지만, 프랑스인들의 정체성과 기질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존재죠. Marianne → 공화국의 얼굴 La Marseillaise → 혁명의 노래 Le Coq → 시민의 기질 왜 하필 ‘수탉’일까? 고대 로마인들이 갈리아 지역 사람들을 부르며 말장난처럼 사용한 표현이었습니다. 처음엔 약간의…
더보기Heure d’été 여름 동안 적용되는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은 여름철 동안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겨 해가 떠 있는 시간을 더 길게 활용하려는 '일광 절약 시간제'입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해가 떠 있을 때 깨어 있자” 왜 이런 제도가 생겼을까요? 빛을 ‘아끼기’ 위해서 전기가 없거나 귀하던 시대 해가 지면 → 조명 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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