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을 준비할 때 꼭 알아야 할 기초 상식과 구조를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행정 구역, 여행 준비 팁, 역사·문화 상식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프랑스를 경험하는 여행자에게 특히 유용한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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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551,000 평방 킬로미터 (남북한의 2.5배)
프랑스의 행정 구역은 13의 지역(ex. 영.호남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해외영토를 합치면 100개의 도가 있습니다. 프랑스는 지형이 거의 6각형으로, ‘피레네 Pyrénées’, ‘보즈 Voges’, ‘알프스 Alpes’, ‘중앙산지 Massif central’, ‘쥐라 Juras’ 등의 5대 산맥을 제외하고는 국토의 80% 가량이 평야 지대 이며, 서유럽 최대의 농업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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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식 체크
초행이라면, 이 포인트만 잡아도 실수가 줄어듭니다.
일정/동행 구성에 맞춰 꼭 필요한 준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드릴까요?
준비 체크 상담필요한 것만 간단히
인구
6,700 만 명 (불법 체류자는 빼고..)
현재 전 세계 17위의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고, 매년 80 만명의 신생아가 태어나서 인구 감소는 없다고 하지만, 자식을 많이 낳는 이방인들의 비중이 커지는 것이 골치라고….. 파리는 21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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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프랑스어는 라틴어를 모체로 한 언어로 제 2차 세계대전 이전 까지만 해도 국제적인 외교 용어로 위세를 떨쳤으며, 지금도 전 세계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27 개국이나 됩니다. 영어를 못하는 것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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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기후
기후는 우리나라와 같은 시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있는데, 여름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덜 덥고 겨울은 조금 덜 춥죠. 여름은 건조한 날씨이고 겨울철이 우기!!! 기후는 대서양 연안은 해양성, ‘알프스 지방‘은 겨울이 긴 대륙성, 마르세이는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가 다양하여 생산되는 농수산물도 종류가 풍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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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우리나라보다 8시간이 늦고, 서머타임을 실시하는 4월부터 10월 동안의 시차는 7 시간. 영국의 ‘그리니치’ 시간으로 프랑스는 +1, 우리나라는 +9. 시간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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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프랑스를 ‘구르메 Gourmet’ (건강식과 기호식을 즐기는 식도락가)의 나라라고 할 정도로 음식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약 3,000 종류의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부르고뉴 Bourgogne’ 지방의 달팽이를 삶은 것에 마늘과 파슬리, 버터를 잔뜩 넣어 오븐에 구운 것으로 ‘에스까르고 Escargot’라는 달팽이 요리가 유명하죠. 단체 관광객이 꼭 먹는 식사메뉴!!!!
우리나라처럼 24시간 영업을 하는 식당은 없고, 영업 시간은 점심은12:00-15:00 까지, 저녁은19:00-23:00 까지 인데, 점심에는 13:00 까지, 저녁에는 22:00까지 레스토랑에 들어가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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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및 세관
우리 나라와는 무비자 협정이 맺어져 있어서 체재 기간 3개월까지는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입국 심사 카운터에서 간단히 여권 심사를 마치고 화물을 찾아 세관을 통과하는데, 담배 400개비, 알코올 음료 1리터, 와인은 2리터, 향수50 그램 이상은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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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가장 높은 산의 정상은 ‘사브와 Savoie’ 지역에 해발 4,807 미터의 ‘몽 블랑 Mont-blanc’. ‘Mont =산 blanc = 하얀’ 즉 일년 내내 눈이 쌓여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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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6,000 여종에 이르는 야채와 450 여 종류의 포도주와 400 여종의 치즈가 생산됩니다. 특산물을 가장 많이 수입해가는 고객은 미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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