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 파리 이동 방법

공항 – 파리 이동 방법

인 VTC 차량 전용 서비스

  • 전용 차량 이용 – 가족 또는 일행만 탑승 (합승 X)
  • 친절한 한인 기사님 – 한국어 서비스 제공, 짐 운반 도움
  • 정액 요금제 – 미터기 요금이 아닌 고정 요금 (사전 안내)
  • 공항 미팅 서비스 – 도착 게이트에서 픽업, 이름 팻말 서비스 제공 가능
  • 파리 전역 이동 가능 – 호텔, 에어비앤비, 기차역 등 원하는 목적지까지

한인 기사님이 운전하는 전용 차량 서비스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기본 상식 체크

초행이라면, 이 포인트만 잡아도 실수가 줄어듭니다.

일정/동행 구성에 맞춰 꼭 필요한 준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드릴까요?

준비 체크 상담

필요한 것만 간단히

샤를 드 골 공항 Roissy-Charles de Gaulle 

파리에서 북쪽으로 35Km 떨어진 곳으로 보통 CDG 라고 표기하는데, 이 공항에는 아시아나 항공이 이용하는 1 터미널, 대한항공이 이용하는 2 터미널, 저가항공사가 이용하는 T3 터미널로 나뉘어져 있으니, 이용할 항공편이 어느 터미널을 이용하는지 반듯이 정확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 RER B (공항철도)
    • 운행: 약 25분 간격, 시내(북역, 샤틀레, 뤽상부르 등)까지 35~40분 소요
    • 요금: 약 11.45유로 (2025년 기준)
    • 장점: 빠르고 저렴
    • 단점: 짐 많으면 불편, 소매치기 주의
  • 공항버스 (Roissybus)
    • 행선지: 오페라 가르니에(시내 중심)
    • 소요 시간: 60~75분 (교통 상황 따라 변동)
    • 요금: 약 16.60유로
    • 장점: 직행, 짐 보관 편리
  • 택시
    • 정액제:
      • 오른쪽 세느강(우안, Rive Droite): 55유로
      • 왼쪽 세느강(좌안, Rive Gauche): 62유로
    • 소요: 45~60분
    • 장점: 문 앞까지 편리
    • 단점: 교통체증에 따라 시간 지연 가능

오를리 공항 (ORY)

  • Orlyval + RER B
    • Orlyval (공항 경전철) → Antony역 → RER B 환승
    • 소요: 시내까지 약 35분
    • 요금: 약 14.10유로
    • 장점: 빠르고 안정적
    • 단점: 환승 필요
  • Orlybus
    • 행선지: 뤽상부르 광장(파리 중심, 라탱지구)
    • 소요 시간: 약 30~40분
    • 요금: 약 11.20유로
    • 장점: 직행, 간단
  • 택시
    • 정액제:
    • 오른쪽 세느강(우안): 37유로
    • 왼쪽 세느강(좌안): 32유로
    • 소요: 30~45분
    • 장점: 짐 많을 때 편리

여행자 팁

  • 짐이 많으면 → 택시/셔틀 추천
  • 경제성을 중시하면 → RER B (CDG), Orlybus (ORY)
  • 편안함 + 합리적 가격 → VTC (Uber 등)
  • 공항에서 공식 택시 승강장만 이용 (호객 행위 택시 주의)
  • 파리 시내 도착 지점을 기준으로 교통편 선택 (오페라·라탱지구·북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