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속에-칸딘스키
Dans le gris – Wassily Kandinsky 1919년에 제작된 ‘회색 속에서’는 추상 회화의 창시자 바실리 칸딘스키가 전쟁 이후의 세계에서 형태·색·영혼의 질서를 다시 구성하려 한 전환기의 핵심 작품입니다. 가사가 없이도 음악이 되는것처럼, 미술에서도 색채나 형태, 선의 효과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순수한 미술이 가능하다고 믿는 러시아 화가 ‘칸딘스키’…… 왜 이 작품이 중요할까요? 서정적 추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