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Mésopotamie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처음 이룩한 사람들은 ‘수메르인'(Sumériens)으로, 기원전 약 3500년경부터 티그리스(Tigre)와 유프라테스(Euphrate) 강 유역에 도시 국가들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하고, 종교·수학·법률·건축 등 다양한 제도를 발전시켰습니다. 왜 메소포타미아가 중요할까요? 인류 최초의 도시 문명 형성 쐐기문자 발명 → 기록과 역사 시작 법, 행정, 종교 체계의 정립 이후 이집트·그리스·로마 문명에 결정적…
함무라비 법전
‘함무라비 법전’은 기원전 18세기, 바빌론 제1왕조 제6대 왕 함무라비(Hammourabi)가 제정한 인류 최초의 성문법(成文法)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법전은 법을 왕의 의지가 아닌 공개된 규칙으로 새겨 사회 질서와 책임을 제도화하려는 시도의 결과물입니다. 왜 함무라비 법전이 중요할까요? 인류 최초 수준의 체계적 성문화 법률 ‘법 앞의 질서’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명문화 왕권과 신권을 결합한 통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