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롱 (토종 목양견)
Beauceron 보스롱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통 목양견이자 군·경 작업견으로, 외모는 도베르만을 닮았지만 성격과 역할은 훨씬 목동·경호견에 가깝습니다. 기원과 역사 원산지: 프랑스 보스(Beauce) 평원 용도: 양·소 몰이, 농가 수호 기록: 16세기 문헌에 이미 등장 프랑스 농경사회에서 사람·가축·영토를 동시에 지키던 개였고, 이 전통 때문에 지금도 프랑스 군·경찰에서 신뢰받는 견종입니다. 성격과 기질 매우 지능적…
견공이 싸는 금덩어리
Ramasseur les crottes de chien 파리는 반려견 분변 문제로 오랜 기간 골머리를 앓아왔고, 그만큼 시청 정책·벌금·전담 인력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개똥을 왼발로 밟으면 재수없는 날이고, 오른발로 밟으면 ‘로또 Lotto’를 구입한답니다. ^_^ 파리 길거리 분변 문제의 역사 1980~90년대까지 파리는 ‘개 똥의 도시’라는 오명까지 들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보도블록, 인도, 심지어 횡단보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