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jolais Nouveau
보졸레 누보는 프랑스 보졸레 지역에서 그 해 수확한 포도로 만든 ‘햇와인’입니다. 수확 → 발효 → 출시까지 약 6~8주: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마시는 와인!!!!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
- 전 세계 동시 출시
- 프랑스에서는 자정이 되면 와인 축제 날입니다.
“Le Beaujolais Nouveau est arrivé !”
(보졸레 누보가 도착했다!)
와인 루트
와인 여행은 “지역 선택”이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취향(레드/화이트/버블)과 일정에 맞춰 지역+방문 루트를 추천해드립니다.
와인 일정 상담
취향만 적어도 OK
어떤 포도로 만드나?
- 가메 (Gamay)
- 색 연함
- 탄닌 적음
- 산뜻하고 과일향 풍부
- 무겁고 진한 와인은 아님. 가볍고 상큼한 와인
왜 맛이 이렇게 가벼울까?
- 카보닉 마세라시옹(Carbonic Maceration)
- 포도를 으깨지 않고 통째로 발효
- 산소 없는 상태에서 내부 발효
- 바나나, 딸기, 캔디 향
- 떫은맛 거의 없음
- 마시기 쉬움 – “와인 같지 않다”는 말, 여기서 나옵니다.
왜 호불호가 갈릴까?
- 좋아하는 이유
- 가볍다
- 술술 넘어간다
- 와인 초보도 부담 없음
- 축제 분위기
- 싫어하는 이유
- 깊이 없음
- 복잡한 향 부족
- “진짜 와인 아니다”라는 인식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 차갑게 (12~14℃)
- 잘 어울리는 음식
- 치즈, 햄, 소시지, 닭고기
- 김치전, 불고기 (의외로 잘 맞음)
보졸레 지방은 어디에????

‘마콩 Macon’ 과 ‘리용 Lyon’ 사이에 위치한 ‘론 Rohn’ 지방의 ‘보졸레 Beaujolais’는 ‘마콩’에서 ‘리용’ 북쪽까지 남북으로 약 50 킬로미터, 그리고 ‘손 Saone’ 강과 A6 고속도로 서쪽으로 약 15 킬로미터 정도까지 펼쳐진, 평균 해발 300 미터의 언덕에 22,000 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갖고 있습니다.
이 지방의 옛 중심지였던 ‘보주 Beaujeu’라는 마을에서 이름이 유래한 ‘보졸레’ 지방은 특별히 꼽을 만한 유명한 유적지나 관광지는 없지만, 우리나라의 곱창요리와 비슷한 ‘앙두이에뜨 Andouillette’의 원산지가 바로 이 지방입니다.
부르고뉴/보르도/샹파뉴, 어디가 맞을까요?
취향과 동선을 기준으로 후회 없는 와인 루트로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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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레스토랑/숙소 동선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